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로농구 DB, FA 윤호영·김태술·김현호와 계약…배강률 영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농구 DB, FA 윤호영·김태술·김현호와 계약…배강률 영입
    프로농구 원주 DB가 자유계약선수(FA) 윤호영, 김현호, 김태술을 붙잡았다.

    DB는 13일 윤호영을 비롯한 FA 선수들과의 계약을 발표했다.

    2008년 입단해 상무 시절을 제외하고 줄곧 DB의 기둥으로 활약한 윤호영과는 계약 기간 3년, 보수 총액 3억원에 사인했다.

    DB는 다음 시즌에도 윤호영, 김종규, 외국인 선수로 'DB 산성'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김태술과는 1년 1억원, 김현호와는 3년 2억2천만원에 재계약했다.

    DB는 김민구(현대모비스)를 놓쳤지만, 김현호와 김태술을 붙들어 가드진의 전력 누수를 최소화했다.

    아울러 DB는 서울 삼성에서 뛴 뒤 FA로 풀린 배강률을 1년, 5천만원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2. 2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1일 오전 6시 대한민국 스포츠의 산실 충북 진천선수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약 1개월 앞둔 쇼트트랙 대표팀은 실전을 방불하게 하는 훈련으로 막판 담금질에 여념이 없었다.쇼트트랙 ...

    3. 3

      퍼팅할 때도 인투인 궤도로…너무 직선으로 치려고 하지 마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새해가 밝았습니다. 골프를 사랑하는 한국경제신문 독자라면 올해 목표 스코어를 마음속으로 다짐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코어를 좌우하는 ‘편안한 퍼팅’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