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북 울릉군에 미세먼지주의보 발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환경공단은 14일 오후 8시를 기해 경북 울릉군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고 전했다.

    울릉군의 1시간 평균 미세먼지주의보 농도는 177㎍(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5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계속될 때 내려진다.

    공기 중에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노인·어린이·호흡기질환자·심혈관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건강한 성인도 되도록 실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쓰는 게 좋다.

    ※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의 대기질 경보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데이터는 한국환경공단 홈페이지 https://www.airkorea.or.kr/web/pmWarning 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실시간데이터는 현지사정 등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애들한테 1억원씩?"…초등생 유인 시도 50대 '횡설수설'

      돈을 미끼로 초등학생 2명을 유인하려 시도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청주 청원경찰서는 초등생 2명을 유인하려 한 혐의(미성년자 약취유인미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2. 2

      양구 음식점서 고기 굽던 대학생 세명, 가스 폭발로 화상

      지난 10일 오후 6시 55분쯤 양구군 양구읍의 한 음식점에서 점화용 부탄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대학생 3명이 머리와 팔, 다리 등에 1∼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

    3. 3

      "대학 가서 공부하겠다"는 아내 말에…방화 시도한 70대 남편

      70대 아내의 늦깎이 공부에 불만을 품고 집에 불을 지르려 한 남편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 A씨에게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