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척추전문 수원윌스기념병원 증축… 218병상으로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수원윌스기념병원은 14일 환자들이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건물을 증축했다고 밝혔다.

    척추전문 수원윌스기념병원 증축… 218병상으로 확대
    기존의 본관 옆에 증축한 건물은 연면적 7천㎡에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로 척추센터, 비수술센터, 중환자실, 병동, 회의실과 식당 등을 갖췄다.

    3층에 설치된 중환자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종식되면 오픈할 예정이다.

    건물이 증축되면서 병상 규모가 145병상에서 218병상으로 늘었고, 병원 전체 연면적(총 1만4천300㎡)도 2배 넓어졌다.

    증축동의 병상은 4인실 이하로 구성하고 개인 병상 TV를 설치해 입원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병원 측은 또 첨단 3.0T 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MRI)와 전신 3D 엑스레이 영상 장비(EOS)를 도입해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 달부터 가동할 예정이다.

    오는 9월에는 내과 센터와 건강증진센터를 분리해 운영한다.

    박춘근 병원장은 "지난 2002년 71병상으로 개원한 후 2008년 1차 증축을 통해 척추 전문병원이 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었다"며 "이번 2차 증축을 통해 모든 사람에게 최고의 척추관절 치료를 하는 세계적인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경찰, 국회사무처 압수수색…'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수사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의 자녀 축의금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3일 오후 3시부터 2시간여 동안 영등포구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를 압수수색했다.최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이던 지난해 ...

    2. 2

      '딥페이크 스캠' 캄보디아 총책 부부, 성형 도피 끝에 울산 압송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해 '로맨스 스캠' 사기 행각을 벌인 한국인 총책 부부가 울산경찰청으로 압송됐다. 한국인을 상대로 120억원대 사기행각을 벌인 30대 부부의 압송이 마무리되면서 ...

    3. 3

      [속보] 경찰, 국회사무처 압수수색…'최민희 딸 축의금' 수사

      경찰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자녀 축의금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영등포구 국회사무처 운영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