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동산단 특장차 제조 업체서 불…대응 1단계 진화(종합) 입력2020.05.14 18:02 수정2020.05.14 18: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 오후 2시 48분께 광주 광산구 평동산업단지의 한 특장차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접 소방서 3∼4곳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18분 만에 진화를 마쳤다. 소방서 추산 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되며 다친 사람은 없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는 조사가 진행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나래, 새벽까지 6시간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미국 체류' 전 매니저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등 의혹을 받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경찰서에 출두해 6시간가량 고소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5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박나래는 전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두... 2 '뉴진스 퇴출' 다니엘, 중국으로?…SNS 개설에 '술렁'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했다. 국내가 아닌 중국을 기반으로 활동을 시작하려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1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다니엘이 개설한 샤... 3 "100차례 반성문"…'초등생 살해' 명재완 16일 항소심 선고 자신이 교사로 근무하던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 초등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명재완(48)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 16일 내려진다.대전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박진환)는 이날 오전 11시 특정범죄가중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