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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엠 新걸그룹 위클리, 신지윤-박소은-조아 등 3人 추가 캐릭터필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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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엠 新걸그룹 위클리, 신지윤-박소은-조아 등 3人 추가 캐릭터필름 화제


    플레이엠의 차세대 신인 걸그룹 위클리(Weeekly)의 멤버 신지윤, 박소은, 조아(Zoa)가 화제다.

    소속사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 등지를 통해 신예 걸그룹 위클리(Weeekly)의 데뷔 멤버들을 소개하는 캐릭터 필름 영상 공개를 이어가고 있다.

    옴니버스 티저 형태의 이번 캐릭터 필름 `The Weeekly Story(더 위클리 스토리)`는 ‘위클리’라는 이름으로 뭉친 일곱 소녀들의 각기 다른 개성과 캐릭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콘텐츠로 K팝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팀명 공개 직후인 12일 공개된 상큼 발랄 열정소녀 멤버 지한의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수십만 건의 조회수를 달성했을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13일 0시부터는 신지윤, 박소은, 조아의 영상이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었다.

    신지윤은 귀여운 외모와 엉뚱 발랄한 4차원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2002년생, 팀 내 활력 넘치는 에너자이저인 신지윤은 팀의 출구 없는 매력을 담당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지윤과 동갑내기인 박소은은 지루한 일상도 따뜻하게 물들이는 서정적 분위기와 시원시원한 피지컬, 청량감 넘치는 미소로 단연 시선을 압도한다.

    팀 막내이자 파이팅 소녀 2005년생 조아는 초롱초롱한 큰 눈망울과 밝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팀의 해피 에너지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플레이엠이 에이핑크 이후 약 10년 만에 신규 론칭하는 걸그룹 위클리는 평균연령 만 17세, `매일 새롭고 특별한 일주일을 선사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오는 6월,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매일 만나고 싶은 소녀들의 친근한 매력을 전할 위클리는 탄탄한 실력과 비주얼을 두루 갖추며 글로벌 K팝 시장에 차별화된 존재감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위클리는 지한, 신지윤, 박소은, 조아에 이어 오는 16일 이재희, 17일 이수진, 18일 먼데이 순으로 캐릭터 필름 공개를 이어간다. 위클리와 관련한 정보는 위클리 공식 SNS 및 팬카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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