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천시 닷새 이상 휴업한 다중이용업소에 50만원 보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북 제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업하는 다중이용업소에 보상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 방안이 시행된 지난 3월 22일부터 지난 5일까지 5일 이상 휴업한 업소에 5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제천시 닷새 이상 휴업한 다중이용업소에 50만원 보상
    지원 대상은 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 실내체육시설업, 유흥업소, 학원 및 교습소, 기타 유원시설 등이다.

    휴업일이 5일을 넘지 않은 업소도 정해진 액수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오는 25일부터 6월 12일까지 시청 관련 부서에 개인정보수집·이용 및 제공동의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대표자 계좌 사본, 휴업 관련 증빙자료 등과 함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업종별 관련 부서는 ▲ 노래연습장·게임제공업 문화예술과(☎641-5517) ▲ 체육시설 체육진흥과(☎641-5574) ▲ 유흥업소 보건위생과(☎641-3186) ▲ 학원교습소 홍보학습담당관(☎641-5482) ▲ 유원시설 관광미식과(☎641-6714) ▲ 기타 업소 일자리경제과(☎641-6601)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며 "야간에 인력을 투입해 잔불 정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앞서 이날 오후 3시15분께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150m 높이 야산 정상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불길이 강풍을 타고 안동 방면으로 확산하자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산불 현장 일대에는 이날 오후 강한 눈발이 날려 산불 확산 저지에 도움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5m, t세로 2m 정도 크기였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구조물 등을 수습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