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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클럽 관련 대전·공주 추가 확진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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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자들과 접촉한 44명 '음성'…1명은 신원 파악 중

    이태원 클럽 관련 대전·충남 공주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44명이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17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태원 클럽과 관련해 확진된 대학 신입생 남성 A씨와 접촉한 31명 가운데 30명에 대한 검사가 완료됐다.

    버스 동승자 23명, 택시기사 1명, 사우나 이용자 6명으로 모두 음성이다.

    공주시는 카드사와 함께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버스 동승자 1명을 찾고 있다.

    A씨는 지난 8일 서울 한 스터디카페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된 강사에게 과외 수업을 받은 뒤 12일 확진됐다.

    공주시는 A씨가 다녀간 터미널과 사우나, 접촉자들의 거주지를 방역 완료했다.

    사우나는 이날까지 운영을 중단한다.

    대전시도 전날 확진된 20대 여성 B씨와 접촉한 언니, 대학 관계자 등 14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B씨는 지난 4일 언니와 함께 서울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가 다녀간 코인노래방을 방문했다.

    대전시는 B씨가 지난 6일 방문한 대전 한 대학 단과대 건물과 학생 식당 등을 방역 완료했다.

    이 대학은 오는 23일까지 B씨가 다녀간 단과대 등 총 3개 단과대와 법학전문대학원의 대면 수업을 중지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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