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공원 ‘사회적 거리두기’ 지키며 휴식 입력2020.05.17 18:01 수정2020.06.16 00:30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도미노파크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그려진 원 안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뉴욕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원 내 입장객 수를 제한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마존, 트럼프에 잘 보이려 500억 투자? '멜라니아' 홍보 나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에 글로벌 쇼핑 플랫폼 아마존이 이례적인 규모의 홍보비를 투입해 그 의도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28일(현지 시... 2 40대 한국인 대학 교수, 日호텔서 20대女 추행 혐의로 체포 40대 한국인 대학 교수가 일본에서 한 20대 한국인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일본 산요신문 등은 오카야마시 기타구에 거주하는 한국 국적 남성 A씨(44)를 비... 3 트럼프, 이란에 군사 행동 경고…"시간 얼마 남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강도 높은 발언을 이어가면서 중동 내 지정학적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이란은 미국의 공격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도 핵 협상에 열려있다는 뜻을 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8...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