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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부통령, 코로나19 검사 음성판정…19일까지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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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우톤 모우랑 브라질 부통령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부통령실은 17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모우랑 부통령 부부가 전날 이뤄진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자가격리는 19일까지 계속되며 20일부터 정상적으로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부통령실은 전했다.

    브라질 부통령, 코로나19 검사 음성판정…19일까지 자가격리
    모우랑 부통령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과 지난 13일 접촉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전날 검사를 받았다.

    한편, 브라질에서는 전날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23만3천142명, 사망자는 1만5천633명 보고됐다.

    확진자 수는 미국·러시아·영국에 이어 네 번째로 많고, 사망자 수는 미국·영국·이탈리아·스페인·프랑스 이어 여섯 번째로 많다.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상파울루주의 확진자는 6만1천183명, 사망자는 4천688명이다.

    상파울루주의 사망자 수는 중국을 넘어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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