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강원 흐리고 최대 200㎜ 장대비…우박 피해 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 흐리고 최대 200㎜ 장대비…우박 피해 주의
    18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이날 아침 영서 북부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 대부분 지역에 내리겠다.

    19일까지 영서 남부를 제외한 강원지역 예상 강수량은 50∼100㎜이다.

    많은 곳은 150㎜ 넘게 쏟아지겠고, 영동 북부는 200㎜ 이상 내리겠다.

    이날 오후부터 19일 새벽 사이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가 넘는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내륙 22∼27도, 산지 16∼20도, 동해안 17∼19도 분포를 보이겠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추워도 너무 춥다"…새해 첫 주말 아침 '맹추위'

      새해 첫 주말이자 토요일인 3일 강추위가 이어지겠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서울 -9.5도 △인천 -8.2도 △수원 -11.9도 △춘천 -13.6도 △강릉 -5.0도 △청주 -8.5도 △대전 ...

    2. 2

      "세상 구하겠다"며 처자식 굶긴 아빠…딸이 도살장 달려간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아버지는 무능했습니다. 그런 주제에 꿈만 컸습니다. “우리는 서로 돕고 살아야 해.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늘 노력할 의무가 있어.” 쫄쫄 굶는 아내와 네 명의 아이 앞에서 아버지는 ...

    3. 3

      강추위 '뇌졸중 주의보'…증상 보이면 골든타임 4시간 30분 [건강!톡]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가 뇌졸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뇌졸중 발생에 빨간불이 켜졌다.전문가들은 겨울철 뇌졸중 예방을 위해 장시간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증상이 생기면 곧...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