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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방역당국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오늘 2명 늘어…총 1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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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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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돔구장 우리가 먼저"…충남·충북 맞붙었다

      충청권에서 5만 석 규모의 대형 돔구장 사업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문화·스포츠 인프라 건설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충청남도는 천안아산역 인근에 ‘K팝 복합체험형 돔구장’을 내세웠고, 충청북도는 청주 오송에 다목적 돔구장을 검토 중이다. 프로야구 경기 유치뿐 아니라 공연·전시·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소비 창출로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다만 수천억원에 이르는 사업비 조달과 장기 운영에 따른 수익성 확보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 천안아산 K팝 돔…산업·관광 거점으로충남은 KTX 천안아산역 일대에 K팝 복합체험형 돔구장을 짓겠다는 방침이다. 수도권에서 1시간 내 접근 가능한 교통 여건과 경부·호남선 교차 입지를 앞세워 전국 단위 관람·관광 수요를 흡수한다는 구상이다. 도는 돔구장을 K팝 공연은 물론 전시, 기업 행사, 컨벤션 등이 결합한 복합 플랫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충남이 추진 중인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고도화, 겨울 관광 콘텐츠 확장, 스마트팜·항만 육성 전략과도 연계된다. 대형 공연과 문화 이벤트를 통한 단기 소비 확대에 더해, 산업 전시·비즈니스 행사 등을 통해 중장기 수요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도는 이달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해 단계별 추진 로드맵을 마련하고, 2031년까지 사업을 완료하겠다는 목표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돔구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니라 스포츠·문화·공연산업을 아우르는 복합 거점으로, 충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기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오송 다목적 돔…마이스 복합시설 검토충청북도는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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