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안양시 "만안구 자쿠와 음식점 방문자 외출 자제 요망" 입력2020.05.19 22:19 수정2020.05.19 22: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 안양시는 지난 3일 밤 11시∼4일 새벽 4시, 14일 밤 8∼11시 사이, 15일 오후 7∼12시, 17일 오후 6시30분∼18일 새벽 3시 만안구 장내로 143번지 15에 있는 '자쿠와 음식점' 방문자들의 외출 자제를 요청했다. 19일 안양시에 따르면 이곳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식당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검찰, 대장동 이어 위례비리까지 잇따라 항소 포기 검찰이 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으로 기소된 남욱 변호사 등 민간업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포기했다.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이후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에 검찰이 유독... 2 [속보] '세종호텔 농성' 해고노동자 고진수씨 구속영장 기각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엄마 나 붙었어" 합격자 발표 하루도 안 돼 취소한 항공대 경기 고양시 소재 한국항공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이를 취소해 논란이 되고 있다.2일 항공대에 따르면 입학처는 지난달 30일 정시모집 조기 합격자를 발표했으나 몇 시간 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