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우산업' 10% 이상 상승,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우산업' 10% 이상 상승,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 차트 분석
    -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일봉 차트의 모습은 현재 단기·중기 이평선이 정배열 상태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종목의 차트에서 최근에 삼선전환도(양전환), 골든크로스, 최근 60일 매물대 돌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프]현우산업 차트 분석
    '현우산업' 10% 이상 상승,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 기업개요
    현우산업은 산업용 PCB 제조업체로 알려져 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방향성 탐색…원전주 줄강세

      코스피지수가 4일 하락 출발한 이후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6.98포인트(0.13%) 오른 5295.06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날보다 27.37포인트(0.52%) 내린 5260.71로 출발, 한때 5312선까지 회복했지만 다시 5300선을 밑돌았다.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2572억원, 68억원 매수 우위다.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85%, 1.32% 하락 중이다. 현대차는 4%대 강세다. 특히 원전주가 강세다. 한전산업(18.71%)을 비롯해 대우건설(8.98%), 한전기술(7.65%), 우진(7.11%), 한국전력(5.04%) 등이 줄줄이 오름세다. 이번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통해 한국 원전 업계의 미국 진출 가능성이 더 커졌단 평가가 나오면서다.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11.43포인트(1%) 오른 1155.76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5.31포인트(0.46%) 내린 1139.02로 시작했지만이내 상승세로 돌아섰다.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2억원, 174억원 매수 우위다. 개인만 440억원 매도 우위다.대장주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2차전지 강세 흐름을 이어가며 각각 7.01%, 3.65% 오르고 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4.5원 오른 1449.9원에 개장했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美 자회사, 1.9조 규모 ESS 계약"…서진시스템 11%↑

      서진시스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미국 자회사 서진글로벌이 국내 대형 배터리 제조사와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급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4일 오전 9시11분 현재 서진시스템은 전일 대비 4150원(11.39%) 오른 4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4만4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이날 서진시스템은 미국 자회사 서진글로벌이 국내 대형 배터리 제조사와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고객사가 미국 현지에서 양산한 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적용한 제품으로, 서진글로벌이 ESS의 배터리 모듈, 배터리 랙, DC 블록(20피트 컨테이너) 등을 공급하는 구조다.오는 2036년까지 10년 장기 공급계약 방식이며, 이 중 2030년까지의 공급 물량은 한화 약 1조9424억원 규모다. 서진시스템은 이번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미국 ESS 제조 시장의 핵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서진시스템 관계자는 "미국 ESS 생산거점을 통해 미국 내에서 설계부터 출하까지 진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며 "이번 대형 신규 수주는 회사가 미국·글로벌 시장 우선공급 지위를 획득했다는 강력한 신호이며, 추가로 국내 배터리 셀 제조사와도 북미 생산 협의를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3. 3

      美, 이란 드론 격추…지정학적 불안에 WTI 2% 반등

      미군이 이란 인근에서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국제 유가가 2% 가까이 반등했다. 유가가 3거래일 연속 하락한 가운데 지정학적 긴장이 다시 커지며 유가 시장이 반응한 것으로 풀이된다.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전장 대비 1.07달러(1.72%) 뛴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브렌트유는 67달러를 넘어섰다.이날 미 중부사령부는 아라비아해에서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에 공격적으로 접근한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링컨호는 이란 남부 해안에서 약 800㎞ 떨어진 해상을 항해 중이었다.미군 F-35 전투기가 격추한 드론은 이란의 샤헤드-139 드론이다. 미군은 “의도가 불분명한 상태로 항공모함을 향해 비행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몇시간 뒤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국 국적 유조선을 나포하겠다고 위협하는 사건도 발생했다고 미군은 밝혔다.반면 타스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드론이 “일상적이고 합법적인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외교 협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백악관 역시 미국과 이란의 회담이 오는 금요일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확인했다.다만 군사 개입도 여전히 선택지에 있다고 언급했다.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외교를 우선시하지만, 당연히 외교는 양측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대통령은 최고사령관으로서 이란에 대해 다양한 선택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이란 외무부는 미국과 회담 장소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이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