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양 소선암휴양림 등 사회적 약자 비수기 이용료 30% 감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북 단양관광관리공단은 사회적 약자 배려 등을 위해 '관광지 등 시설물 이용에 대한 징수 규칙'을 개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공단은 정도가 심한 장애인, 6세 미만 영유아, 65세 이상 노인 등을 대상으로 비수기에 소선암·천동·대강오토캠핑장, 소선암자연휴양림 시설이용료를 30% 감면하기로 했다.

    단양 소선암휴양림 등 사회적 약자 비수기 이용료 30% 감면
    7∼8월과 금요일, 토요일, 공휴일 전날은 감면되지 않는다.

    군민이나 단양군의 자매결연도시 주민은 비수기에 50% 감면 혜택을 받는다.

    공단은 또 관광 활성화와 시설 이용 확대를 위해 다리안관광지 입장료를 폐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파월 수사'에 美중앙은행 독립성 우려…한일정상회담 주목 [모닝브리핑]

      ◆뉴욕증시, 파월 수사 경계감 속 저가 매수에 강세 마감뉴욕증시 3대 지수가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0.17% 상승한 4만9590.20, S&P 500지수는 0.16% ...

    2. 2

      글로벌 방산·원전 시장 재편…'속도와 신뢰'의 기업이 뜬다 [글로벌 머니 X파일]

      <글로벌 머니 X파일>은 2026년 신년 기획으로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을 ‘트러스트 커넥터’로 제시합니다. ‘트러스트 커넥터’는 '가격'이 ...

    3. 3

      반도체 수율 전쟁…'먼지'와의 전쟁서 승리한 ASML 공급망 [강경주의 테크X]

      스키폴 공항에서 기차를 타고 동남쪽으로 1시간30분을 달리면 네덜란드의 고급 연구개발(R&D) 인재들이 모인 ASML의 거점 도시 에인트호번이 나온다. 한국인들에겐 박지성 선수의 첫 유럽 구단 연고지로 익숙하지만 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