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주서 등교한 고3 6명 발열·기침 증세…검사받고 귀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등학교 3학년 등교 수업이 시작된 20일 제주지역 학생 6명이 발열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상을 보여 검체 검사를 받았다.

    제주서 등교한 고3 6명 발열·기침 증세…검사받고 귀가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6명이 발열 검사에서 체온이 37.5도가 넘거나 기침 등 증상을 보여 인근 선별진료소로 이송돼 진단 검사를 받고 귀가했다.

    이들 학생은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다시 등교할 수 있지만, 학교장 재량으로 가정학습을 하도록 하는 자율 보호조치를 할 수도 있다.

    이날 제주지역 고교 3학년생 6천71명 중 5천993명이 학교에 나갔다.

    73명은 자가진단 시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사전에 등교 중지됐다.

    5명은 체험학습을 신청해 등교하지 않았지만, 학교는 출석으로 인정했다.

    dragon.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일당 100만원인데 "지원자가 없어요"…발칵 뒤집힌 곳

      경남 합천군의 의료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중보건의 복무기간이 오는 4월 대거 만료되지만, 군이 추진한 신규 관리 의사 채용에 지원자가 한 명도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7일 합천군에 따르면 현재 군내에서 근무 ...

    2. 2

      "주방서 나가라" 절대권력 셰프 한마디에 해고…큰코 다친다 [사장님 고충백서]

      헤드 셰프가 주방 직원에게 "조용히 나가라" "그렇게 일할 거면 집에 가라"고 한 것은 '부당해고'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식당 운영업체 측은 부당해고를 하소연하는 후배 셰프에게 "셰프가 그렇다면 그...

    3. 3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금목걸이를 노리고 같은 국적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까지 훼손한 혐의를 받는 40대 인도인이 경기 남양주시에서 체포돼 검찰에 넘겨졌다.남양주북부경찰서는 강도살인과 시체손괴 혐의로 인도 국적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