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웃사촌' 군산시-서천군 금강 하구 활용 상생 발전방안 찾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웃사촌' 군산시-서천군 금강 하구 활용 상생 발전방안 찾는다
    금강을 사이에 둔 전북 군산시와 충남 서천군이 금강 하구의 활용 방안을 함께 마련해 상생 발전의 토대를 닦는다.

    군산시는 "서천군과 공동으로 금강 하구의 체계적 활용 방안을 수립하는 용역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용역에서는 금강의 역사, 문화관광, 생태, 항만, 어업 등과 관련된 협력사업을 발굴한다.

    그동안 양측이 이견을 보였던 금강 하구의 금란도 개발 방향과 새만금 해수 유통 등에 대한 절충점도 모색한다.

    용역은 정부 출연 연구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맡겨 내년 11월까지 진행한다.

    고대성 군산시 기획예산과장은 "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상호 발전을 이루고 동반자적 관계도 확고히 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정원오 "서울 교통 체계, 시민 편의 위주로 2년 내 정비 가능…버스는 '수술' 수준 개편 필요" [인터뷰]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공식화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1일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부동산 정책 실패의 책임과 대중교통체계 개편 방향 등에 대한 견해를 내놨다.그는 집값 급등의 원인을 '관리 실패'로 규...

    2. 2

      이소희 "비상식이 일상화된 국회, 접점 찾아가는 초선 돼야죠"

      “등원 첫날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필리버스터를 했습니다. 일시적으로 발생해야 할 일이 상시적으로 일어나는 현실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의원직을 사퇴한 인요한 전 의원님의 고뇌도 이해가 됐습니다.&rdq...

    3. 3

      방한 앞둔 브라질 영부인, 한복 입고 '인증샷'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브라질 영부인이 한복을 입은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게시(사진)했다.10일(현지시간)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브라질 지회 등에 따르면, 브라질 대통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