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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신청사 건립…내년 5월 준공

강원 양구군이 군의회 청사 신축 공사에 들어갔다.

군은 현재 의회 건물이 좁아 의원과 직원들의 불편이 이어짐에 따라 신청사 건립 사업을 추진했다.

옛 군수 관사 터에 총면적 1천394㎡, 3층 규모로 51억원을 들여 건립하는 신청사는 내년 5월 준공할 예정이다.

1층에 사무실과 전문위원실, 휴게실, 도서 자료실, 2층에는 본회의장과 의장실, 부의장실, 부속실, 3층에는 의원실과 방송실, 회의실, 대기실 등이 들어선다.

의회 새 청사가 건립될 부지는 1983년부터 2018년까지 군수 관사로 사용된 곳이다.

조인묵 군수가 2018년 취임하면서 관사 대신 사저를 이용함에 따라 지난해 5월 관사를 철거한 뒤 임시 주차장으로 사용해왔다.

현재 의회 청사는 리모델링을 거쳐 군청사로 전환할 예정이다.

오민수 종합민원소통실장은 "현 청사는 회의 탁자 하나 놓기도 어려울 만큼 좁아 불편했지만 새 청사가 들어서면 직원들의 근무 공간과 민원인을 위한 편의시설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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