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입학이 곧 취업…동의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의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 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2025년까지 6년(4년+2년)간 68억원을 지원받는다고 21일 밝혔다.

    대학 진학과 동시에 취업으로 연결되는 이 사업은 3년 6학기제로 운영된다.

    상경대학 스마트호스피탈리티학과(30명)와 IT융합부품소재공과대학 미래자동차학과(40명), ICT공과대학 소프트웨어융합학과(30명) 등 3개 학과는 수시모집으로 정원 외 신입생 100명을 모집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고 수능 미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전형)에서 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종합평가) 점수 70%와 면접고사 성적 30%를 합산한 전형 총점 석차 순으로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기업체와 채용 약정을 체결하고 학비를 지원받는다.

    1학년 때 학교에서 기업 맞춤형 전공 기본교육을 받게 되고 2∼3학년 때는 기업에서 현장 실무교육과 공부를 병행하게 된다.

    동의대 관계자는 "입학이 곧 취업이며 3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학사학위를 취득하게 된다"며 "동의대와 지역 기업이 협력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융합형 인재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입학이 곧 취업…동의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 선정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연이은 '공소기각' 법원이 직격한 檢 '별건 수사' 실체는 [정희원의 판례 A/S]

      다수가 생각하는 정의와 법의 정의는 왜 다를까요. '정희원의 판례 A/S'에선 언뜻 보면 이상한 판결의 법리와 배경을 친절히 설명해드립니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오세용)는 지난 9일,...

    2. 2

      "스폰녀 만나려면 月 1000만원"…남성 연락에 9000만원 '꿀꺽'

      조건 만남을 하는 이른바 '스폰녀'를 주선하겠다는 허위 광고글로 9000만원에 가까운 금액을 가로챈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채권 추심 허위 광고로 다른 피해자에게서 돈을 뜯어...

    3. 3

      연휴 뒤 尹 내란재판 1심 결론…대법원이 정한 사형 선고 요건은?

      설 연휴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가 이뤄진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들이 줄줄이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의 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