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발목 다쳤던 키움 김하성, 타박상 진단…"오늘 선수단 합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뼈와 인대엔 이상 없어…경기 출전 여부는 몸상태 보고 판단
    발목 다쳤던 키움 김하성, 타박상 진단…"오늘 선수단 합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이 주전 내야수 김하성(25)의 부상 악재를 피해 가슴을 쓸어내렸다.

    경기 중 발목을 다쳤던 키움의 김하성은 긴 부상 공백 없이 선수단에 합류한다.

    키움 구단은 22일 "김하성은 병원 진단에서 타박상 소견을 받았다"면서 "인대와 뼈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김하성은 오늘 오후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가 열리는 부산으로 이동해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며 경기 출전 여부는 선수의 몸 상태를 확인한 뒤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하성은 21일 SK 와이번스와 홈 경기 9회에 출루한 뒤 박동원의 적시타를 피하기 위해 점프하다 오른쪽 발목을 다쳤다.

    김하성은 올 시즌을 마친 뒤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릴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시우 "수염요? 귀찮아서 길러봤는데 성적이 잘나와서 유지하고 있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올 시즌 김시우는 여러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시즌 첫 두 대회에서 모두 우승경쟁을 할 정도로 뛰어난 경기력, 그리고 수염을 길러 남성미 넘치는 이미지로 탈바꿈했다. 두 요소가 맞물리면서 김시우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

    2. 2

      '31세 루키' 이승택 "세 번째 PGA투어, 더 과감한 플레이 펼치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와, 정말 어마어마한 코스네요. 전장이 너무 긴데다, 이렇게 깊은 러프는 처음 봅니다.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코스예요."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GC(파72), '31세 ...

    3. 3

      '2026 스포츠산업 선도 기업 육성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 스포츠산업 선도 기업 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할 스포츠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중소 스포츠 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