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40대 남성 고양서 코로나19 확진…중동 입국자 입력2020.05.24 19:58 수정2020.05.24 19: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 고양시는 용인에 사는 40대 남성이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 22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으며 근육통과 설사 증상이 있어 고양시 대화동 임시 거주지에 격리됐다. 그러다 이날 오전 고열과 폐렴 증상이 나타나 명지병원으로 이송된 뒤 진단 검사를 받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통일부 "北소통 여지"…김여정 "한심, 관계 개선은 '개꿈' '망상'"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13일 “한국이 궁리하는 ‘조한(남북)관계 개선’이란 개꿈은 전부 실현 불가한 망상”이라고 비판했다. 우리 정부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 2 與 "尹 사형 구형, 국민 눈높이 부합하는 상식적인 결론" 더불어민주당은 13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특검이 사형을 구형하자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상식적인 결론"이라면서 정의로운 판결을 기대했다.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 3 '조세이 탄광' 유해 84년만에 귀환하나…DNA 감정 협력 추진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정상회담에서 조세이 탄광 사고 희생자의 DNA 감정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1942년 수몰된 조선인 희생자 유해가 84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