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북도 공공기관 유치 강화…지원조례 입법 예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북도가 도내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을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 제정에 나섰다.

    충북도 공공기관 유치 강화…지원조례 입법 예고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충북도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다음 달 11일까지 입법 예고한다.

    유치 대상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명시한 공공기관과 특정연구기관 육성법 등의 연구기관, 학교나 기업·연구지원 등 공공 목적이 인정되는 기관이다.

    조례안에서는 유치 대상 기관별 위원회를 설치·운영하는 한편 유치 활동 시 행정·재정적 지원을 한다.

    이전 기관에는 ▲ 용지 분양가 차액 보조 ▲ 사무소 신축비·임대료 지원 ▲ 직원 이주 정착 장려금 지급·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을 한다.

    충북도는 의견 청취가 끝나는 다음 달 중 열리는 도의회 382회 정례회에 이 조례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靑 성장경제비서관에 이동진 재경부 보좌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7개월째 공석이던 청와대 성장경제비서관에 이동진 재정경제부 부총리정책보좌관이 내정됐다. 성장경제비서관은 경제성장수석실 선임 비서관으로, 정부 경제정책을 조율하는 실무총괄 역할을 한다.이 보좌관...

    2. 2

      이해찬, 해외출장 중 '위독'…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국외 출장 중 급격한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옮겨졌다.23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 부의장은 민주평통 베트남 운영협의회 참석차 방문했던 베트남 호치민에서 귀국하기 위해 떤선녓 공...

    3. 3

      李 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위독 소식에…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건강 악화 소식이 전해지자 이재명 대통령이 조정식 정무특보를 현지에 급파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는 통화에서 "이 부의장과 관련한 상황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