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로나19 마스크 해외 보낼때 한국 홍보자료도 동봉해주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러분의 외국인 친구나 해외에 있는 가족, 친척에게 면 또는 천 마스크를 발송할 때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가 제공하는 한국 홍보 자료도 함께 보내주세요.

    "
    반크는 6월 30일까지 사이트(www.prkorea.com)에서 신청을 하는 사람들에게 독도와 동해가 표기된 영문 한국 지도, 문화와 역사가 담긴 엽서 등 우리나라의 홍보물을 배포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마스크와 한국 홍보물을 함께 포장해 보내면 세계 곳곳에 한국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알리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마스크와 홍보물을 받은 외국인 친구나 해외 거주 가족 또는 친척이 인증 사진과 후기를 반크에 공유하면 여권 케이스를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

    다만, 공적 마스크를 해외에 보낼 때에는 다른 물품을 동봉할 수 없기에 한국 홍보자료를 별도 포장해야 한다고 반크는 덧붙였다.

    "코로나19 마스크 해외 보낼때 한국 홍보자료도 동봉해주세요"
    "코로나19 마스크 해외 보낼때 한국 홍보자료도 동봉해주세요"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동산 잡는 게 5천피보다 쉽다"…李 "마지막 기회"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자신의 SNS에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중요한 일”이라며 “기회가 있을 때 잡으시기 바란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

    2. 2

      윤상현 "이재명 정부 과잉 증원…규제 늘고 기업 위축 우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공공부문 인력을 과도하게 늘리는 것에 대해 "미래 세대에 고정비 구조를 추가로 떠넘기는 잘못된 결정"이라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규제가 늘고 기업의 투자도 위축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3. 3

      주진우·조배숙 의원 "차별금지법은 '소송 공화국' 만들 것"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소송 지옥’이 불가피하며 무소불위의 국가인권위원회가 탄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주진우 의원은 3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ld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