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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코로나19 이틀째 10명대 유지…서울 9명 포함 19명 신규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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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행된 첫날 28일 오전 서울역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교통 분야 방역 강화 방안'에 따라 이날부터 버스와 택시에 승객이 타고 있는 경우, 운전기사 등 운수 종사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하며 마스크를 쓰지 않은 승객이 버스, 택시 등을 이용할 때에는 승차를 제한 또는 거부할 수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행된 첫날 28일 오전 서울역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교통 분야 방역 강화 방안'에 따라 이날부터 버스와 택시에 승객이 타고 있는 경우, 운전기사 등 운수 종사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하며 마스크를 쓰지 않은 승객이 버스, 택시 등을 이용할 때에는 승차를 제한 또는 거부할 수 있다. 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전날에 이어 20명 이하로 유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일일 확진자 수가 19명이라고 이날 밝혔다.

    19명 중 해외유입은 3명, 나머지 16명은 국내 지역감염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이 9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천 3명, 경기 2명 등을 합하면 수도권 확진자만 14명이다. 이외 대구·충북·경북에서도 1명씩이 추가로 나왔고, 검역 과정에서도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만1225명이다. 사망자는 총 269명으로 전날 대비 2명 늘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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