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개원 맞춰 3차 추경안 제출"…6월내 처리 못박은 민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필수 상임위는 여당이 책임져야" 야당 압박
    "개원 맞춰 3차 추경안 제출"…6월내 처리 못박은 민주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26일 6월 국회 개원에 맞춰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 정책위의장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경기를 보강하고 '한국판 뉴딜'에 착수하는 등 기존 추경을 획기적으로 뛰어넘는 규모로 추경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전날 '2020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경제 전시상황"이라며 "추경의 효과는 속도와 타이밍에 달린 만큼 3차 추경안이 6월 중 처리될 수 있도록 새 국회가 잘 협조해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한편 조 정책위의장은 "필수 상임위를 여당이 책임지고 담당하는 것이 '일하는 국회'의 출발점"이라며 "발목잡기를 그만하라는 민심을 미래통합당이 무겁게 받아들이고 조속한 개원에 협조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여야 소통과 협치의 범위를 넓히는 것도 중요하다"며 여야정 상설 국정협의체의 제도화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안철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진영정치 아닌 실용정치 필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6일 "포스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시대는 진영정치가 아니라, 실용정치로 정치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라고 밝혔다.안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

    2. 2

      김태년 "아픈 사람은 빚내서 살려야"…적극재정 강조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26일 "당장 재정건전성을 따지다 경제 위기가 심각해지는 것을 방치해선 안 된다"며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가족 중 아픈 사람...

    3. 3

      최민희 "모금, 개인 식비 지출 No" vs 네티즌 "돈 어떻게 썼는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에게 "시민단체는 모금한 돈으로 개인이 밥을 먹자 하면 지출할 수 없는 구조다"라고 말했다.최 전 의원은 이 할머니에 대해 “윤미향 당선인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