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익산시, 무더위쉼터 494곳 운영…폭염 취약계층 보호활동도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익산시, 무더위쉼터 494곳 운영…폭염 취약계층 보호활동도 강화
    전북 익산시는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494개소를 지정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무더위쉼터는 경로당과 보건지소, 금융기관 등 위주로 지정됐다.

    시내 주요 도로의 횡단보도에는 그늘막 145개를 설치한다.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재난 도우미들이 노인을 비롯한 폭염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건강을 체크하거나 안부 전화를 하는 등 보호 활동도 강화한다.

    가축 피해 예방을 위해 축사 안에 환풍기, 안개 분무기 등을 설치하는 비용 일부도 지원한다.

    김용신 익산시 환경안전국장은 "올해 '역대급' 폭염이 예보된 만큼 종합적이고 체계적 대책을 마련해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옷 벗고 눈 맞는다"…요즘 2030 푹 빠진 '여행지' [트래블톡]

      겨울 추위가 이어지자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며 피로를 풀 수 있는 온천 여행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해외여행 패키지에 온천 일정을 포함한 상품은 물론이고 주말이나 1박2일로 짧게 다녀오는 스파 호텔, 온천형 워터파크...

    2. 2

      내일도 매서운 강추위…아침 기온 -15∼-5도 [날씨]

      월요일인 오는 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5∼-5도로 낮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으니 한파에 대비해야 한다.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

    3. 3

      ‘책만 팔아선 생존 못한다’…사업 확장하는 서점들

       "저희 뮤지컬 시작에 '안나'와 '브론스키'가 긴 눈인사를 나눠요. 원작 소설을 보고 오신 분들은 그 인사의 의미를 아실 거예요. 그런 재미를 속속들이 보시려면 방대하지만 책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