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환경공단, '제3차 배출권거래제 시장정보 포럼'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튜브로 생중계…사전·실시간 질의응답 진행
    한국환경공단, '제3차 배출권거래제 시장정보 포럼' 개최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27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에이치제이(HJ) 비즈니스센터에서 '제3차 배출권거래제 시장 정보 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배출권거래제는 대상 업체별로 배출권을 할당하고 그 범위 내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도록 하되 여분이나 부족분에 대해 거래를 허용하는 제도다.

    이번 포럼에서는 홍대웅 한국환경공단 차장이 '배출권거래제 제3차 계획기간 제도개선 방향', 유인식 아이비케이(IBK) 기업은행 파트장이 '파생상품 도입 및 제삼자 참여 확대에 따른 시장 전망'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전의찬 세종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에는 강희찬 인천대 교수와 진윤정 포스코 수석, 김은정 한국법제연구원 박사, 손재식 한국거래소 팀장이 참여한다.

    이번 포럼은 한국환경공단 유튜브로 생중계되며, 사전 질의를 받고 실시간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사전질의는 구글 설문조사(forms.gle/HdmymauXhcf4NaFLA)를 통해 할 수 있고, 실시간 질의는 유튜브 검색창에 한국환경공단을 검색한 후 댓글을 달면 된다.

    한국환경공단은 앞으로 4차례 더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파월 "리사 쿡 대법원 심리, Fed 역사상 가장 중요" [Fed워치]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은 리사 쿡 이사 관련 대법원 심리에 참석한 것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에 대해 “Fed 역사상 가장 중요한 법적 사안 가운데 하나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파월 의장은 28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대법원 심리에 참석한 배경을 설명하며 “해당 사건은 Fed 113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법적 사건일 가능성이 있다”며 “참석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려웠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파월 의장은 또 “폴 볼커 전 Fed 의장도 과거 대법원 심리에 참석한 전례가 있다”며 “아마 1985년쯤이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는 선례가 있는 행동이며, 적절한 조치라고 판단해 참석했다”고 강조했다.파월 의장은 다만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파월 의장의 대법원 심리 참석을 비판한 것과 관련해선 “다른 공직자의 발언에 대해서는, 그 사람이 누구든 간에, 논평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며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다.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2. 2

      [속보] 美 Fed, 1월 기준금리 연 3.5~3.75% 동결 [Fed워치]

      미국 중앙은행(Fed)이 28일(현지시간)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3.5~3.75%로 동결했다.Fed는 지난 12월 10일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며 연 3.75~4.00%에서 3.50~3.75%로 낮춘 바 있다. 이는 지난해 9월과 11월에 이은 세 차례 연속 금리 인하의 마지막 조치였다.이번 동결은 그간 이어진 연속 인하의 효과를 살피고, 물가와 고용 지표의 흐름을 재점검하기 위한 ‘일시 중단’으로 풀이된다. 금리선물 시장에서는 이미 1월 동결 확률을 97% 이상으로 반영하며 Fed의 이 같은 결정을 예견해 왔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3. 3

      美, 시민 사망한 이민단속에 두번째 정부 셧다운 위기

      미국 정부가 과도한 이민 단속으로 두 번째 시민 사망 사건이 나오면서 두 번째 셧다운 위기를 맞고 있다. 28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집행국(ICE)요원에 의한 두 번째 시민 사망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이번 주 토요일(1일) 오전 12시 1분(동부시간)부터 부분 셧다운에 돌입할 위기에 처해있다. ICE 요원의 시민 총격 살해 사건으로 폭력적인 이민 단속에 대한 미국내 여론이 악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상원 민주당은 국토안보부(DHS) 에 대한 예산 증액이 포함된 예산 증액안에 대해 반대로 돌아섰다. 1조 2천억 달러가 넘는 이 예산안은 지난주 하원을 통과했으며, 9월 30일에 종료되는 회계연도 정부 지출의 대부분을 차지한다.이 법안을 통과시키려면 민주당의 지지가 필요하며 공화당이 53대 47로 다수인 상원에서 필리버스터를 막으려면 60표가 필요하다. 민주당은 법안 통과를 위해 국토안보부에 대한 예산증액 삭제를 요구하고 있다. 공화당은 이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소속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는 “상원 민주당 의원들은 ICE가 규제받고 개혁될 때까지 ICE에 자금을 지원하는 어떤 법안에도 반대표를 던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통과되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국토안보부 예산 증액안 표결을 강행한다면 또 다른 불필요한 정부 셧다운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인 존 툰 의원은 상원 본회의에서 “미네소타에서 사망한 프레티의 죽음은 철저하고 공정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교착 상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원에서 법안을 수정할 경우, 휴회 중인 하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