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나눔의집 거주 위안부 피해자 별세…생존자 17명으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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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은 "할머니와 유가족의 뜻에 따라 모든 장례 과정은 비공개로 한다"고 덧붙였다.
할머니 한 분이 또 별세하면서 우리나라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자는 18명에서 17명으로 줄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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