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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E 인력 양성' 전남문화관광재단-6개 대학,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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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E 인력 양성' 전남문화관광재단-6개 대학, 업무협약
    전남문화관광재단은 26일 광주·전남 소재 6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산학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마이스(MICE) 관광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업무협약에는 전남문화관광재단과 전남대·목포대·전남도립대·호남대·광주대·동신대 등 이 지역 6개 대학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 대학은 앞으로 마이스 전문인력 양성 교육 공동 운영, 마이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마이스 분야 일자리 창출 정보 교류 등에 협력한다.

    동신대 산학협력단은 오는 7월부터 마이스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운영하고, 나머지 5개 대학도 교육 홍보와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마이스 전문인력 양성 교육은 마이스 산업 이론, 컨벤션기획사 실무·자격증 취득 방법, 컨벤션 개최 실습 등을 배우는 원스톱 교육과정이다.

    컨벤션기획사 교육과정은 자격증 취득에 어려움을 겪어온 교육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자격증 취득자는 컨벤션 기획자로 활동하거나 공공기관에 취업이 가능하다.

    주순선 전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속 가능한 전남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해 마이스 산업 활성화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산·학·관이 힘을 모아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마이스 분야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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