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에너지, 소아암 환아에게 마스크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스코에너지, 소아암 환아에게 마스크 전달
    포스코에너지는 지난 11일부터 서울·인천·광양 등 주요 사업장이 있는 지역에서 ‘착한 마스크 캠페인’(사진)을 열고 직원들이 기부한 마스크 1000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재단은 항암 치료로 면역력이 약해진 소아암 환자와 가족에게 마스크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 캠페인은 한 직원의 아이디어로 시작됐다. 지난 4월 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있었던 소아암 환자 치료비 전달식에 참석한 직원은 항암 치료로 면역력이 약해져 평소 생활에서도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하는 아이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말을 들었다. 동료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스크를 한 장씩 기부해 보자는 ‘착한 마스크 캠페인’을 기획했다. 에너지협의회도 마스크 모으기가 전사적으로 확산하도록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의연 탈선이 부른 '기부 포비아'

      “후원금이 제대로 쓰이는지 알 수 없어 기부금 자동이체를 중단시켰다.”(회사원 A씨) “시민단체를 통한 기부는 대폭 줄이고 기부처를 직접 찾으려고 한다.”(대기업 사회공헌담...

    2. 2

      포스코에너지, 소아암 환아 위해 착한 마스크 캠페인

      포스코에너지는 지난 11일부터 서울·인천·광양 등 주요 사업장이 있는 지역에서 ‘착한 마스크 캠페인’을 열고 직원들이 기부한 마스크 1000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

    3. 3

      긴급자금 자원·전통시장 돕기…지역경제 위해 팔 걷은 BNK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움츠러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상공인과 시민들이 살아야 BNK도 성장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전통시장과 꽃상인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