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측은 A씨를 대형 병원으로 옮겼으나, A씨는 같은 날 오후 2시 15분께 사망했다.
유족들은 병원 측의 과실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27일 A씨의 시신을 부검해 사인을 확인한 뒤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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