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케미칼, 300억 펀드 조성…스타트업 지원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케미칼이 30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롯데케미칼은 서울 마곡 중앙연구소 내에 이노베이션센터를 마련해 롯데그룹의 스타트업 투자 전문회사인 롯데액셀러레이터와 함께 50억원 규모의 ‘롯데케미칼이노베이션펀드 1호’를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으로 10개 이상으로 지원 기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유망 기업도 적극 발굴한다. 펀드 규모는 200억~30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액티브 펀드의 귀환…코로나 국면서 인덱스 수익률 제쳐

      올 들어 액티브 펀드 수익률이 패시브 펀드 수익률을 앞서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종목별 양극화가 나타났기 때문이다.27일 삼성증권과 제로인에 따르면 올 들어 국내 일반 주식형 펀드...

    2. 2

      롯데케미칼, 300억 펀드 조성해 스타트업 지원

      롯데케미칼이 30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롯데케미칼은 마곡 중앙연구소 내에 이노베이션 센터를 만들고 롯데그룹의 스타트업 투자 전문회사인 롯데액셀러레이터와 함께 50억원 규모의 '롯데...

    3. 3

      운용자산 어느새 1137조…脫국내·脫주식으로 수익률 '점프업'

      올해 자산운용업계는 재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 저금리 시대가 길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주식·채권·대체자산 등에 투자해 은행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운용업계로 돈이 들어올 가능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