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홍준표, 김종인 개혁 겨냥 "좌파 2중대 흉내 내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홍준표, 김종인 개혁 겨냥 "좌파 2중대 흉내 내기"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29일 "좌파 2중대 흉내 내기를 개혁으로 포장하면 우리는 좌파 정당의 위성 정당이 될 뿐"이라고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보수 우파의 진정한 가치는 자유, 공정, 서민에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대기업·성장 위주의 당 경제정책 기조를 기본소득 도입 등 사회안전망을 확충하는 방향으로 전면 개조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읽힌다.

    홍 전 대표는 "보수 우파 진영의 과(過)만 들추어내는 것이 역사가 아니듯이 한국 사회의 현재가 있기까지 보수 우파의 공(功)도 제대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홍준표, 김종인 향해 "좌파 2중대 흉내 내지 마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전신) 대표는 29일 "좌파 2중대 흉내 내기를 개혁으로 포장해서는, 우리는 좌파 정당의 위성정당이 될 뿐"이라며 '김종인 비대위'를 향해 날 선 반응을 보였다.홍 전 ...

    2. 2

      통합당 '김종인호' 출범에…늦어지는 무소속 복당?

      미래통합당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선택하면서, 이른바 무소속 4인방의 복당 시기가 늦춰질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김종인 비대위 내정자가 복당문제를 후순위로 미룰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지난 4...

    3. 3

      김종인 등판에 홍준표 복당 포기? "무소속으로 무엇을 할지…"

      김종인 전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한 가운데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통합당 전신) 대표는 22일 "무력한 무소속 국회의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의구심 속에 우울한 봄날이 간다"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