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경인아라뱃길 수로서 신원미상 시신 일부 발견 입력2020.05.29 17:15 수정2020.05.29 17: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극 반복되지 않게…尹 전두환·노태우보다 엄정 단죄해달라" 내란 특별검사팀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 2 오세훈 "시민의 발 멈출 수 없다"…버스파업 첫날 밤 긴급회의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현실화되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밤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노사 양측에 조속한 협상 타결을 촉구했다.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후 9시 10분 시청 집무실에서 ‘시내버스 파업... 3 '내란 혐의' 尹 사형 구형…김용현 前국방엔 무기징역 구형 내란 특별검사팀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박억수 내란특검보는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