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신간] 패션 플래닛·이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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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기사 로드리고와 꼬마둥이·아리야 내 마음을 알아줘
허튼 생각·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 패션 플래닛 = 나타샤 슬리 지음. 신시아 키틀러 그림. 전하림 옮김.
그림을 통해 세계 각국 100년 패션 역사를 한눈에 읽는다.
미니스커트, 한복 등 지역과 역사적 배경, 시대상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 옷들을 감각적 일러스트와 함께 살펴본다.
연대표와 액세서리 변천사도 함께 실었다.
보물창고. 72쪽. 2만6천원.
▲ 이중섭 = 이재승 공은혜 글. 이다혜 그림.
이재승 서울대 국어교육과 교수가 기획한 '이야기 교과서 인물' 시리즈 신작이다.
국민 화가로 불리는 이중섭의 생애와 업적, 작품 세계를 담았다.
시공주니어. 144쪽. 1만원.
▲ 약탈기사 로드리고와 꼬마둥이 = 미하엘 엔데·빌란트 프로인트 글. 레기나 켄 그림. 김인순 옮김.
'모모'의 작가 엔데가 남긴 미완성 원고를 독일에서 주목받는 아동문학 작가가 마무리했다.
두려움을 모르는 철부지 꼬마와 전설의 약탈 기사 로드리고가 함께하는 환상적인 모험이 펼쳐진다.
주니어김영사. 232쪽. 1만3천800원.
▲ 아리야 내 마음을 알아줘 = 신배화 글. 박현주 그림.
병아리를 키우게 된 어린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마음과 생명의 가치, 친구의 소중함 등을 그렸다.
따뜻한 글과 예쁜 그림이 잘 어우러진다.
별숲. 88쪽. 1만1천500원.
▲ 허튼 생각 = 브리타 테켄트럽 지음. 김서정 옮김.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가 펴낸 질문 그림책이다.
부제는 '살아간다는 건 뭘까'.
아이들에게 철학적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게 함으로써 생각하는 능력을 키운다.
길벗어린이. 184쪽. 1만8천원.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 나태주 지음. 윤문영 그림.
풀꽃 시인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동시들을 엮었다.
열여섯 살 때 처음 시를 써본 지 60주년을 맞은 걸 기념해 쓴 신작들을 감각적 일러스트와 함께 모았다.
톡. 200쪽. 1만3천500원.
/연합뉴스
허튼 생각·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 패션 플래닛 = 나타샤 슬리 지음. 신시아 키틀러 그림. 전하림 옮김.
그림을 통해 세계 각국 100년 패션 역사를 한눈에 읽는다.
미니스커트, 한복 등 지역과 역사적 배경, 시대상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 옷들을 감각적 일러스트와 함께 살펴본다.
연대표와 액세서리 변천사도 함께 실었다.
보물창고. 72쪽. 2만6천원.
이재승 서울대 국어교육과 교수가 기획한 '이야기 교과서 인물' 시리즈 신작이다.
국민 화가로 불리는 이중섭의 생애와 업적, 작품 세계를 담았다.
시공주니어. 144쪽. 1만원.
'모모'의 작가 엔데가 남긴 미완성 원고를 독일에서 주목받는 아동문학 작가가 마무리했다.
두려움을 모르는 철부지 꼬마와 전설의 약탈 기사 로드리고가 함께하는 환상적인 모험이 펼쳐진다.
주니어김영사. 232쪽. 1만3천800원.
병아리를 키우게 된 어린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마음과 생명의 가치, 친구의 소중함 등을 그렸다.
따뜻한 글과 예쁜 그림이 잘 어우러진다.
별숲. 88쪽. 1만1천500원.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가 펴낸 질문 그림책이다.
부제는 '살아간다는 건 뭘까'.
아이들에게 철학적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게 함으로써 생각하는 능력을 키운다.
길벗어린이. 184쪽. 1만8천원.
풀꽃 시인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동시들을 엮었다.
열여섯 살 때 처음 시를 써본 지 60주년을 맞은 걸 기념해 쓴 신작들을 감각적 일러스트와 함께 모았다.
톡. 200쪽. 1만3천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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