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6월의 엔지니어상에 이인노 팀장·옥영두 소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6월의 엔지니어상에 이인노 팀장·옥영두 소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6월 수상자로 이인노 SK하이닉스 팀장, 옥영두 금성볼트공업 연구소장을 8일 선정했다.

    대기업 부문 수상자인 이 팀장은 휴대용저장장치(USB), 디지털카메라 등에 쓰이는 낸드플래시 메모리 양산 수율을 90%까지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존에 쓰던 식각 공정을 플라즈마 공정으로 전환하면서 불량률을 떨어뜨려 수율을 기존 50%에서 90%로 대폭 높였다.

    중소기업 부문 수상자인 옥 소장은 차량의 승차감과 코너링을 조절하는 스태빌라이저를 경량화하고, 항공기용 고장력 볼트를 국산화하는 등 자동차·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도체 불황에도 고용 늘린 SK하이닉스

      지난해 SK하이닉스가 창출한 사회적 가치가 2018년 대비 6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가격 하락에 따른 실적 부진 영향으로 납세액이 약 90% 감소한 영향이 컸다. 고용과 동반성장 측면에선 3000명을 ...

    2. 2

      지난해 SK하이닉스가 창출한 사회적 가치 63% ↓…고용 등은 지난해보다 큰 성과

      지난해 SK하이닉스가 창출한 사회적 가치가 2018년 대비 63% 줄었다. 반도체 가격 하락에 따른 실적 부진 영향으로 납세액이 약 90% 감소한 영향이 컸다. 고용과 동반성장 측면에선 3000명을 신규 채용하고 협...

    3. 3

      반도체 업황 악화에도 고용 늘린 SK하이닉스의 'SV 경영'

      SK하이닉스가 지난해 반도체 업황 악화로 인한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고용을 10% 이상 늘리고 동반성장을 강화하는 등 사회적 가치(SV) 창출에 힘쓴 것으로 나타났다.SK하이닉스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SV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