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자녀 카드 모바일로 발급 입력2020.06.08 18:19 수정2020.06.09 00:34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시는 9일부터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에 발급하는 신분 확인용 ‘가족사랑 카드’를 모바일 카드로도 발급한다. 대상자는 이날부터 비대면 신분 확인 서비스인 ‘부산 블록체인 체험 앱’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내려받아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부산, 2개코스 '볼런투어' 나선다 장기려 박사와 이태석 신부를 기리는 여행이 오는 7월부터 부산에서 진행된다.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와 나눔의 실천활동을 하며 기념관에서 헌신과 사랑의 정신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부산시와 부산시자원봉사센터는 다음달부터 ... 2 'AI KOREA 2020' 부산서 열린다 ‘AI KOREA(인공지능 코리아) 2020’이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그동안 부산에서 열리던 4차 산업혁명 관련 전시회 3개를 통합한 것이다. 이 행사는 부산... 3 작별인사하는 입영 대상자 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제667기 해군병 및 407기 의경 입영식’이 열렸다. 행사가 열리기 전 입영 대상자가 부대 밖에서 가족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해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