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부터 6개월 간 위시켓에 등록된 4700여개의 프로젝트와 IT 프리랜서의 지원서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수도권 외 지역 기반의 IT 프리랜서 계약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위시켓 관계자는 "이전에는 해외 및 수도권 외 지역 기업들이 비대면 프로젝트를 주로 선호했다면, 코로나19 확산 이후에는 더 많은 기업들이 이같은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