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컨벤시아에 IoT 방역시스템 입력2020.06.24 17:35 수정2020.06.25 02:51 지면A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컨벤시아 전시장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K방역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방문객 동선, 체류장소, 접촉자 등의 정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해 9월부터 운영한다. 안면인식 자동발열 체크장비와 마스크 미착용자의 건물 진입 때 자동으로 경보음이 울리는 시스템도 도입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제천 56분에…하반기 8개 철도 노선 뚫린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올해 말 개통할 예정인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구간에 다음달 말까지 열차를 투입해 종합시험운행을 시작한다. 이 구간은 총 연장 44.1㎞에 사업비 1조1800억원을 투입했다. 시속 260... 2 [포토] 5년 뒤엔 여의도~인천공항 '에어택시' 타고 슝~ 24일 서울 공항동 국립항공박물관에서 국토교통부와 도심항공교통 분야 주요 40여 개 기관·업체가 참여한 ‘도심항공교통 팀 코리아(Team Korea) 발족식’이 열렸다. 정부는 이번... 3 포토메카닉, 반도체장비 계측기 日 수출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포토메카닉(대표 김종수·사진)이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장비의 잔류 진동을 잡아주는 계측시스템 AVS1000의 일본 수출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일본 디스플레이 장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