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조 선수들이 티오프를 마친 11시 현재 박채윤, 지한솔이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전날 7언더파 공동 선두였던 지한솔은 한 타를 더 줄였다.
4언더파 공동 8위로 2라운드를 출발한 박채윤은 11번부터 16번 홀까지 4홀 연속 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8언더파로 올라섰다.
전날 공동 선두였던 김효주와 세 타를 줄인 안나린이 7언더파 공동 3위를 마크하고 있고, 김지영2은 한 타를 잃으며 단독 5위로 내려앉았다.
포천힐스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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