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의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30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2020년 다문화 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재단 이사장(가운데)이 장학생 430명에게 총 6억3000만원을 전달했다. 다문화 가정 학생 330명과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자녀 100명 등이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