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최재현, JTBC ‘야식남녀’로 보여준 가능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재현, JTBC ‘야식남녀’로 보여준 가능성


    최재현이 ‘야식남녀’로 가능성을 알렸다.

    세 남녀의 경로 이탈 삼각 로맨스를 그린 JTBC ‘야식남녀’에서 진성(정일우 분)의 친동생 진우로 깨알 존재감을 보여준 최재현이 배우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것.

    앞서 ‘야식남녀’에서 최재현은 극중 형 진성의 거짓말을 눈치챈 유일한 인물로 활약했다. 형이 저지른 일들에 화를 내면서도 그럴 수밖에 없던 이유를 누구보다 잘 아는 동생의 복잡한 감정을 표현해내며 애틋한 형제 케미를 그려나갔다.

    뿐만 아니라 모델 지망생 캐릭터를 위해 준비한 의상과 소품에도 관심이 모인다. 극 중 집 안에서 입는 평상복은 물론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의상도 최재현은 직접 스타일링에 나섰다는 후문. 또한 이를 자신만의 핏으로 소화해 모델 지망생에 걸맞은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처럼 ‘야식남녀’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최재현은 “처음에는 긴장도 됐지만 현장의 많은 선배님들과 스태프분들이 옆에서 도와주신 덕분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특히 학창 시절 저의 우상이었던 정일우 형의 동생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아직도 이 작품이 끝난 게 실감이 안 난다”라며 아쉬움과 애정이 묻어나는 종영 소감도 함께 전했다.

    한편, JTBC ‘야식남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시동을 건 최재현의 다음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