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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리원오브, 자체 제작 라이브 예능 `어서와 우리집은 처음이지?`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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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리원오브, 자체 제작 라이브 예능 `어서와 우리집은 처음이지?` 스타트


    `현실남친돌` 온리원오브가 자체 제작 유튜브 라이브 예능을 내놓는다.

    `어서와 우리집은 처음이지?`이라는 타이틀로 무대본, 무편집을 내세운 100% 라이브 예능 콘텐츠다. 각 멤버들의 고향, 부모님이 계신 집을 다른 멤버들이 예고 없이 찾아가는 기획이다. 깜짝 방문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본방송도 온리원오브 유튜브 계정에서 사전 공지 없이 생중계 된다.

    온리원오브는 지난 1일 유튜브 20만 구독 돌파와 데뷔 400일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추첨을 통해 출격 지역을 선정했다. 나인은 준지의 부모님이 계신 인천으로, 규빈은 유정의 집 남양주, 유정은 러브의 포항, 준지는 나인의 김해, 밀은 규빈의 마산, 러브는 밀의 광주로 각각 찾아간다. 리에는 자신의 집 대전이 뽑혔다.

    출발 시점, 촬영일은 해당 멤버만 알고 있는 비밀 상태에서 불규칙적으로 갑작스럽게 진행된다. 다른 멤버의 부모님과 만남부터 식사 장면 등이 모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신개념 예능이다.

    규빈은 "나도 나를 콘트롤 할 수 없는데 저희 부모님은 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생방송인데 무슨 말씀을 하실지 걱정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리원오브는 지난해 5월 데뷔곡 `사바나`의 티저 영상을 첫번째 콘텐츠로 시작해 유튜브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 1년 간 업로드 콘텐츠가 120여 건에 이르며, 약 3일 한 번씩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그 결과 9개월 만에 10만 구독자를 모으며 구글로부터 실버 버튼을 받았고, 다시 4개월 만에 새로운 10만 구독자를 맞이했다. 유튜브 20만 구독 독파는 데뷔 400일과 맞물리면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온리원오브는 "라이브도 자주 하고 매주 여러분께 매력적인 모습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사랑에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40만 50만 100만까지! 잘 부탁드린다. 항상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오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온리원오브는 최근 그레이와 손잡고 탄생된 `angel`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한단계 도약했다. 여세를 몰아 오는 8월에는 그루비룸과 야심차게 준비한 새 앨범을 발표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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