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 느리울초 근무 사회복무요원 어머니 등 2명 더 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 느리울초 근무 사회복무요원 어머니 등 2명 더 확진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느리울초등학교 근무 사회복무요원(대전 124번 확진자)의 어머니도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사회복무요원의 아버지까지 일가족 3명이 한꺼번에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고교생인 남동생은 음성으로 판명됐다.

    이날 대전에서는 서구 월평동에 거주하는 70대 여성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확진자가 다수 나온 서구 탄방동 둔산전자타운 627호를 지난달 18일 오후 방문한 뒤 23일 확진된 60대 여성(88번 확진자)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는 126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경찰 수사심의위 "장경태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해야"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혐의가 인정된다며 검찰 송치 의견을 냈다.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는 이날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송치' 의견...

    2. 2

      전남 신안서 발견된 신종 공룡, 학명 정했다…'둘리사우루스'

      전남 신안군에서 발견된 신종 공룡에 학명에 반가운 이름이 붙었다.전남대 한국공룡연구센터·미국 오스틴 텍사스대 정종윤 박사 연구팀은 19일 국제 학술지 화석 기록(Fossil Record)에서 전남 신안군...

    3. 3

      "매우 어두워"…도로 위 취객 치어 사망케 한 운전자 '무죄'

      어두운 도로에 누워있던 취객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3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7단독(목명균 판사)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A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