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우는 좌우 측면 날개와 중앙 미드필더, 측면 수비수를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다.
2015년 광주FC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그는 2018년 성남으로 이적해 두 시즌을 보내며 K리그 통산 134경기에서 6골, 12도움을 기록했다.
주현우는 "좋은 기회를 받아 빨리 보답하고 싶다.
팀에 빠르게 적응해 안양에 큰 보탬이 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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