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어제 61명 신규확진…지역발생 43명·해외유입 18명 입력2020.07.05 10:10 수정2020.07.05 10: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명 늘어 누적 1만3천91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3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산 해운대서 미 독립기념일 폭죽 수십발…불안신고 70여건 경찰 제지 뿌리치고 달아나던 미군 1명 검거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부산 해운대에서 미국인으로 추정되는 외국인들이 폭죽 수십발을 터뜨려 시민들의 불안 신고가 잇따랐다. 출동한 경찰의 제지를 뿌리치고 폭죽을 터뜨리고 ... 2 박원순 "GBC 이익 1조7000억…'개발이익의 광역화' 촉구" 박원순 서울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남 개발이익을 서울시민 모두의 이익으로– ‘개발이익의 광역화’를 국토교통부에 촉구합니다"는 글을 올렸다.박 시장은 "서울시는 지난 5월 글... 3 3살 아이 쓰레기 더미서 키우고 폭언…어머니·할머니 입건 어머니와 할머니가 3살 된 아이를 쓰레기 더미 근처에 지내게 하면서 언어폭력을 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5일 "아이가 더러운 곳에 살면서 가족으로부터 언어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주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