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대봉산휴양밸리 짚라인공사장서 50대 근로자 추락사 입력2020.07.06 15:15 수정2020.07.06 15: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일 오전 10시 30분께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휴양밸리 내 짚라인철탑공사장에서 근로자 A(58)씨가 10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A씨는 공사 자재를 옮기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를 불러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도피 논란' 김경 귀국…수사 본격화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사진)에 대해 11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미국 도피 논란을 빚은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 직후 ... 2 [속보] 경찰, 김경 휴대폰 압수…오늘 밤 조사 방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속보] 경찰,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의원실도 압수수색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