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에 호우경보…"하천 주변 안전 유의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상청은 10일 오전 9시20분을 기해 울산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외출이나 차량 운전을 자제하고 하천 근처에서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울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 강풍 │ 울산 │ 10일 10:00 │
    │ 주의보 │ │ │
    ├─────┼──────────┼──────────┤
    │ 호우 │ 울산 │ 10일 09:20 │
    │ 경보 │ │ │
    └─────┴──────────┴──────────┘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특보 데이터는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weather.go.kr/weather/warning/status.jsp)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덴티스, 대구R&D특구 '첨단기술기업' 지정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박은일)는 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신규 ‘첨단기술기업’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덴티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치과용 임플란트를 기반으로 성장해 의료용 수술등, 3D프린터 등 치과 및 의료기기 분야에서 독자적 기술력을 구축해온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이번 첨단기술기업 지정의 핵심 기술은 ‘치과용 임플란트’ 분야다.덴티스의 지난해 매출은 1143억원으로, 매출의 3% 이상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있다. 최근 수술실 솔루션, 투명교정 장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기술 개발에 나서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는 등 지식재산권 확보에도 성과를 내고 있다.박은일 대구연구개발특구 본부장은 “지역 특화 분야인 의료산업에서 독보적 기술력을 보유한 덴티스의 첨단기술기업 지정을 통해 또 하나의 성공적 혁신 성장 모델을 만들었다”며 “특구 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지역 산업 생태계를 이끄는 앵커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첨단기술기업은 특구 내 첨단기술 및 제품의 연구개발과 사업화 역량을 갖춘 기술집약형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연구개발 재투자를 촉진하는 제도다. 지정 기업은 △법인세를 3년간 100%, 이후 2년간 50% 감면, △재산세는 최대 7년간 100%, 이후 3년간 50% 감면, △특구 내 취득세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대구=오경묵 기자

    2. 2

      부산 '2026 덕후멘터리' 신규 시리즈 공개

      부산시가 시 공식 유튜브 ‘부산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 다큐멘터리 시리즈 ‘부산덕후멘터리’의 신규 시리즈 두 편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부산덕후멘터리는 인터뷰 기반의 다큐멘터리로, 지난해까지 공개된 시즌 1·2의 6편 누적 조회수가 289만 회에 달했다.

    3. 3

      경남,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도내 23개 전통시장에서 10~14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다. 이 기간 행사 참여 시장(점포)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하고 영수증을 제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