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바닷가에서 80대 여성 숨진 채 발견…해경 "익사 추정" 입력2020.07.11 16:12 수정2020.07.11 16: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오전 9시 30분께 충남 보령시 내항동 세월교 인근 물속에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에 외상 흔적은 없으며 숨진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령해경은 설명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숨진 여성의 입과 코에 거품이 형성된 점 등으로 미뤄볼 때 익사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수사를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의대 정원 10일 나온다…연 580명 안팎 늘어날 듯 정부가 2037년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4262~4800명으로 압축하고, 이를 기준으로 오는 10일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확정한다. 2027학년도부터는 현 모집 정원(3058명)보다 약 580명 안팎이 늘어날... 2 20만원 빚 독촉에 둔기 휘둘렀다가…살인미수 '징역 3년' 돈을 빌린 지인으로부터 빚 독촉을 듣고 둔기를 휘두른 7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대구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6일 빌린 돈을 갚으라는 이웃 주민에게 둔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 3 "선수 그만두더니 콜라도 마시냐?"…황재균 탄산 멀리했던 까닭 [건강!톡] 야구선수를 공식 은퇴한 황재균이 20년간의 프로야구 선수 인생을 마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선수 시절 엄격했던 자기관리를 내려놓고 콜라와 감자튀김까지 거침없이 먹는 모습도 보여줬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