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거주 확진자, 충주 골프장 방문…접촉자 파악 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거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충북 충주의 한 골프장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보건 당국이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서울 거주 확진자, 충주 골프장 방문…접촉자 파악 중
    11일 충주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 사는 코로나19 확진자인 30대 A씨가 지난 1일 노은면 골프장을 방문했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5시 30분 자차로 이 골프장에 온 뒤 오전 10시 30분까지 라운딩을 했다.

    A씨는 지난 10일 강남구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뒤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3일 처음 발열·오한 증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충주시는 골프장 클럽하우스, 그늘집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등 접촉자를 찾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2·3 비상계엄' 尹 첫 1심 선고…특검 '10년 구형' 결론 주목

      이번 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가 나온다. 12·3 비상계엄 이후 윤 전 대통령이 기소된 사건 가운데...

    2. 2

      "인수인계 받으러 좀 일찍 와"…6시간 먼저 불렀다가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오리엔테이션과 인수인계를 위해 계약서상 출근일 보다 몇시간 일찍 불렀다면 그 시점부터 근로기간을 계산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로 인해 근무기간이 하루 늘어나면서 1년 계약직 근로자의 근로일이 1년+1일이 ...

    3. 3

      주말 덮친 한파·강풍·산불에 인명피해 속출…전국 '초비상'

      주말 사이 한파와 대설, 강풍이 동시에 몰아치면서 전국 곳곳에서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빙판길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데 이어 강풍에 대형 간판이 붕괴돼 행인이 숨졌고, 산불까지 겹치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