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국 최악의 물난리 입력2020.07.13 01:03 수정2020.10.10 00:00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남부에 1998년 이후 최악의 홍수가 나 이재민 3000여만 명이 발생하고 주택 25만여 채가 파손됐다. 지난 11일 광시좡족 자치구 룽수이에서 주민들이 쪽배를 탄 채 거리를 지나가고 있다. 이번 홍수에 따른 경제 피해액은 618억위안(약 10조6000억원)에 달할 것이란 추산이다. 신화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美, 中 견제하려면 채굴 분야 협력 확대해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미국이 중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지배력을 상쇄하기 위해서는 채굴 분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싱크탱크인 애틀랜틱카운슬 행사에서 발표하면서... 2 그리어 USTR 대표 "한국 약속 이행 안해…디지털법 도입도 문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 수준으로 원상복구하겠다고 위협한 것과 관련해 "한국이 한국의 몫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3 트럼프 "달러 훌륭" 발언에 달러 가치 4년만 최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용인하는 듯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달러 가치가 4년 전 수준으로 급락했다. 이미 미국의 그린란드 장악 시도와 미국 중앙은행(Fed) 독립성 침해 논란으로 ‘셀 아메리... ADVERTISEMENT